전북은행 순창지점, 생필품 꾸러미 100박스 전달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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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에 지난 29일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물품기탁이 이어졌다. 전북은행 순창지점(지점장 김봉남)이 생필품 꾸러미 100박스(150만원 상당)를 황숙주 순창군수에게 전달했다. 순창군양곡가공협회 최광식 회장과 회원들은 쌀 20kg 150포(800만원 상당)를 전달하며 기탁행렬에 함께했다. 또 순창군생활개선회(회장 임인숙)는 떡국용 떡(100만원 상당)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금과면에 위치한 1호농장 정삼남 대표도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며 배 50박스(175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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