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소양면 ‘설맞이 떡국 떡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을부녀회 온정 나눠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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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온정 나눔행사를 펼쳤다.
1일 소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신효·유정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남)은 소양면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설 명절맞이 떡국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한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떡국 떡 150묶음(200kg)과 달걀 140판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유정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함께 즐기는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선물을 마련했다”며 “따뜻한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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