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군,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평행회전서 24위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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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스노보드 최보군(강원스키협회)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4위에 올랐다.
최보군은 6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회전 예선 1, 2차 시기 합계 1분26초19를 기록, 53명 가운데 24위를 차지했다.
김상겸(전남스키협회)은 예선 1,2차 합계 1분28초34로 전체 29위에 올랐다.
두 선수 모두 16강 티켓 획득에는 실패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배추보이' 이상호(한국체대)는 예선에서 실격 처리됐다.
한국 여자부 간판인 정해림(한국체대)은 전체 40명 중 38위에 머물렀다.
알파인 스노보드 대표팀은 16일부터 강원도 평창서 열리는 FIS 월드컵에 나선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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