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혜택으로 성장하는 인재를 만드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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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사랑가족요양병원(원장 김정연)은 9일 오전 11시 8층 공연장에서 직원자녀를 위한 효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장학금 수혜자는 총 28명이며 (효사랑전주, 효사랑가족, 가족사랑)병원연합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로 11회째이며, 상, 하반기로 나뉘어 직원 및 직원자녀들에게 장학금의 기회를 제공하게되며, 입사 2년이상이면 자격이 주어진다.
더불어 기획사업인 필리핀 영어캠프 기회까지 장학금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더 큰 의미가 있으며 올해는 26명이 장학금으로 캠프를 다녀왔다.
김정연 병원장은 “직원 및 직원자녀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효사랑 장학금 제도는 직원 복지제도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매년 지급되는 직원 복리후생제도로써 운영원칙에 의해 공정하게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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