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전달할 것”
전주 효자4동 주민자치위, 초등학생 책가방 지원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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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효자4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새학기를 맞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자녀중 생애 첫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10명에게 ‘꿈 가득한 책가방’과 ‘사랑의 학용품 세트’를 지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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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효자4동(동장 전을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용)에서는 새학기를 맞아 2월 7일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자녀중 생애 첫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10명에게 ‘꿈 가득한 책가방’과 ‘사랑의 학용품 세트’를 지원했다. 효자4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설, 추석명절, 연말연시등에는 지역사회봉사 및 이웃돕기성금 나눔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올해는 생애 처음으로 학교에 입학하는 초등학생중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기초수급자 자녀 10명에게 새내기 책가방과 학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 가정에 경제적 도움뿐만 아니라 입학후 아동들의 심리적 위축감 및 소외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책가방과 학용품을 지원받은 아동의 보호자는 “새학기 준비에 힘들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자녀의 책가방을 직접 고르고, 선물받게 돼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고, 자녀와 기분좋은 새학기가 될거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김종용 위원장은 “사랑의 책가방과 학용품을 사용하는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소외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을열 효자4동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주민자치위원회의 배려와 지원에 감사드리면서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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