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기 선수,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
전주시청 태권도팀 선수 창단 이래 첫 국가대표 배출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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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12일 이틀간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에서 이선기 선수(24 전주시청)가 2019년도 태권도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전라북도 출신인 이선기 선수(24 전주시청)는 삼례초등학교, 삼례중학교, 영생고등학교 경희대학교 거쳐, 고향인 전주시청 태권도팀에 입단하며,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전주시청 이선기 선수는 이번 대회 남자 87kg급에 출전해 1순위인 변영길(동아대) 선수와 접전 끝에 승리하며, 자신의 첫 번째 태극마크 달았다. 그리고 정을진 감독이 이끄는 전주시청은 창단 이래 첫 번째 국가대표를 배출하였다. 국가대표에 입성한 이선기 선수는 전국체육대회 전북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1개, 은메달1개, 동메달3개 성적을 거두어 전라북도 위상에 높여왔으며, 차세대 예비스타였다.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각 체급선수들은 올해 5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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