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신호등 없는 삼거리서 화물차 충돌사고 1명 부상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8일
신호등이 없는 삼거리에서 화물차 간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경찰서에 따르면 28일 오전 9시 32분께 정읍시 덕천면의 한 삼거리에서 A(52)씨가 몰던 1t 트럭과 B(42)씨의 2.5t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2.5t 트럭이 튕겨져 나가 도로변에 세워져 있던 25t 트럭과 충돌한 후 멈춰섰다.
사고 여파로 2.5t 트럭 운전자 B씨가 다리를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삼거리에서 1t트럭 운전자가 좌회전을 하면서 직진하던 2.5t 차량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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