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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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전주준법지원센터는 지난 30일 전북지방경찰청과 관내 7개 경찰서 경찰관을 초청해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준법지원센터와 관할 경찰관서 간 업무 공조와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 감독 극대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2차례 진행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전자감독 대상자의 효율적인 관리 감독을 위한 정보 공유와 재범 및 전자장치 훼손·소재불명 등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전주준법지원센터 김행석 소장은 "성범죄자로부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경찰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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