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보건전문인력 양성 산학협력 체결
비전대·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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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 간호학부는 지난달 29일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종일)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 증진, 정신건강 문화조성 기여 및 정신보건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조연병, 자살 등 복합적인 정신건강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관리가 시급한 상황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정신질환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통한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업무협약을 맺은 각 기관들과 기능 및 역할분담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사례관리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간호학부 조현미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조기발견,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정신건강증진 캠페인 등 정신건강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향후 양성될 정신보건전문인력의 역할 증대와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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