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빅데이터 이해와 활용` 심포지엄 개최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2일
전북대학교병원은 의생명연구원 개원 28주년을 기념해 오는 4일 오후 2시 병원 내 임상연구지원센터 새만금홀에서 '임상의사의 빅데이터 이해 및 연구 활용'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북대병원 의생명연구원과 전북대 임상의학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주최한다.
특히 기초 및 임상교수와 수련의, 연구원을 대상으로 임상적 빅데이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에 활용하는 능력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빅데이터 이해 및 분석하기(좌장 전북대병원 박종관 교수), 빅데이터 및 병원 자료 활용하기(좌장 전북대병원 박태선 전북빅데이터 센터장), CDM을 활용한 연구 과제 소개(좌장 가톨릭대학교 김헌성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임상적 빅데이터에 대한 전반적 이해부터 구체적인 활용까지 다양한 깊이의 강의가 이뤄져 연구 활용 능력까지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전북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은 임상 및 기초의학의 연구를 통한 의학발전과 국민 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1991년 임상실험연구실로 출발했다.
이후 1997년 임상연구소, 2012년 의생명연구원으로 승격, 운영되면서 새로운 의생명연구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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