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07 07:58: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독자투고

‘비보호 좌회전’ 제대로 알고 운전하자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9일
간혹 운전자들이 비보호 좌회전에 대해 정확한 의미를 알지 못하는 경우 이로 인해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보호 좌회전이란 ‘내 신호가 녹색일 때 반대편에 오는 교통흐름이 방해되지 않는 상태에서 좌회전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운전자는 적색 신호시에도 다른 차량의 방해만 되지 않다면 좌회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적색 신호에 비보호 좌회전을 진행하는 건 ‘신호위반’에 속하는 것, 알고 계셨나요?
‘신호위반’은 교통 법규위반 중 중대한 위반 사안중 하나이고 만약 사고가 발생할 경우 12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하여 이는 종합보험가입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비보호 좌회전이 설치된 구역에서 보행자 신호가 연동되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보행자를 충격하게 될 수도 있다.
맞은편 차선에서 무작정 비보호 좌회전을 시도하는 차량이 있을 수 있는데, 과실정도를 따지기 앞서 좁은 도로 교차로에서는 항상 방어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앞으로는 올바른 통행방법을 숙지하여 비보호 좌회전에서는 직진운전자도 주의를 살피고 운전하여야 하며 모든 운전자는 도로교통법을 준수하며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장수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시현진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귀농·귀촌으로 다시 뛰는 김제,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다  
전주비전대, K-컬처 기술인재 양성 AI 실무연수 성료  
도서관, 책을 넘어 사람과 지역을 잇다  
김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체류형 관광 이정표 제시  
지역소멸의 시대, 마을의 시간을 기록하다  
정읍시 ‘잘 쓰는 행정’ 선언…재정혁신으로 미래 기반 마련  
고창군, 민선 8기 3년…산업·관광·복지 10대 성과 결실  
김제시, 생활밀착형 자살예방 안전망 확대  
포토뉴스
어반자카파·심수봉부터 AI 판소리까지…전주세계소리축제 `풍성`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대중음악과 전통예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는다. 감성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 
국립민속국악원, 임서연 `강산제 심청가` 완창 무대
국립민속국악원이 판소리 완창의 깊은 멋을 느낄 수 있는 '소리 판' 무대를 마련한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예음헌에서 소리꾼  
지역 창작연극 `감정거래소` 8일 우진문화공간 무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창작 연극 '감정거래소'가 오는 8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공연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백정신 센터장 ˝청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 만들겠다˝
삼천생활문화센터가 청년들의 취향 탐색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오늘은 딴짓 좀 하겠습니다 : 기지개 기록'을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 
전주문화재단 공연예술지원 선정작 `전주-무경` 무대 오른다
전주문화재단의 2026 공연예술지원 사업 선정작인 '박현희 무브먼트'의 창작 한국무용 공연 'RETURN-전주-무경(舞景)'이 오는 8일 전주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