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에 대처하는 지구촌의 일원으로서 자세
정부가 총력 대응 하며 지금까지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믿는다. 국민은 각자 가 정부 시책을 믿고 30초 손 씻기와 마 스크 착용 등 작은 수칙 부터 잘 지켜 감염 예방에 각자 올인 함이 마땅하다.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0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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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가 되면 사회 문명과 의료기술의 혁신적인 발전으로 인간의 수명과 건강이 급 진전돼 인간의 삶도 더불어 행복한 삶으로 향유될 줄로 기대했었다. 근대 통신과 교통수단의 발달로 온 지구촌이 거의 1일권이 되면서 전 세계가 지구촌 한 가족화 된게 현실이다. 근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발발로 전 세계가 예방 수칙을 공유하느라 들썩이며 어수선하지만 열심히 대처하고 있는 것 같다. WHO 세계보건기구 협약에 의하면 이런 세계공동체(지구촌) 분위기를 감안해 질병을 사람이름이나 지역 이름으로 명명 하지 못하도록 권고하고 있다한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문명인이고 세계 공동체의 한 일원 이기에 이런 국제 협약을 준수하며 살아야 할 도덕적 의무가 있다. 최근 감염 되고 있는 중국 우한에서 발발한 ‘우한 폐렴’ 용어사용도 잘못된 일이니 가급적으로 자제하는게 맞다. 그냥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명명해야 함이 마땅하다. 상황이 이럴진데 총선을 코 앞에 둔 정치권은 당리 당략적 사고로 이 가혹한 전염병을 정쟁에 이용 하려는 기미가 도처에서 엿 보인다. 자유한국당과 야권은 28일 중국 여행객 입국 금지 조치 등 추가적인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야당대표는 “대만처럼 중국 여행객의 국내 입국 금지령 등 추가적인 입국 차단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검역을 강화하겠다고 했지만 결국 확인된 것은 보건당국의 검역체계에 구멍이 뚫려있다는 사실뿐”이라며 연일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중국인 입국 금지에 청와대 국민 청원이 이미 50만명에 육박했는데도 청와대는 말이 없다. 중국 정부의 눈치를 보기 때문”이라고 했다. 정부는 이 감염병에 총력 대응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국민이면 여,야 가릴 것 없이 예방 대책에 지혜를 모아야만 마땅하다. 지혜로운 외교적인 대응도 매우 중요하다. 이 바이러스 발발지로 중국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인 입국금지는 극단적이고 편협한 대책일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한국 정부는 인권적 차원에서 중국에 마스크 200만개와 수십 억원 상당의 구호적 지원을 발 빠르게 하고 있다. 동족 상잔의 전쟁 포화 속에서 세계 열방의 우호적 원조와 지원을 받아 여태 까지 발전해온 대한민국이다. 어려울 때 도와줬던 세계 우방 뿐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열방에도 늘 빚진 자의 자세로 감사한 마음 보듬어 살아가야는게 도리이다. 이러한 지혜로운 대처로 중국내 남아있는 우리 국민의 신변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난리 이후 중국은 대한민국에게 사드 이후 발생한 냉기류도 식힐 수 있다고 본다. 현대는 불확실의 시대라 질병.재난 등 많은 위험 요인이 도처에 움크려 있다. 인간 은 혼자서는 살 수 없기에 동네 이웃이나 사회와 더불어 사는 것이다. 나아가 주변국가는 물론 범 세계적으로 긴밀히 소통하며 관계를 잘 맺어야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지구촌의 일원으로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수칙을 잘 따르는 생활로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살아가야야 한다. 또한 성숙한 국민답게 이번 감염병에 대하는 자세도 ‘우한 폐렴’ 이란 말 보다는 공식 질병 이름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부름이 옳은 일이다. 정부가 총력 대응하며 지금까지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믿는다. 국민은 각자가 정부 시책을 믿고 30초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작은 수칙 부터 잘 지켜 감염 예방에 각자 올인 함이 마땅하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자 지구촌의 일원 아닌가.
/오옥화 現 서울송파구방이(장애인)복지관 운영위원 前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제주지부소장 |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0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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