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김오환 명예교수, 치대 발전 위해 기금 기부
- “치과대학 지속 발전과 후학양성에 보탬 되고 싶어”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3월 28일
전북대학교 김오환 명예교수(치과대학)가 치대의 지속 발전과 후학양성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서봉직 학장에게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 명예교수는 1대부터 4대까지 치대 학장을 역임하면서 전북대 치대 설립과 기반 마련에 큰 기여를 해 왔다.
치의학 연구소장,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부회장, 미래 임플란트 연구회장 등을 역임했다.
서봉직 학장은 “우리 치과대학 후학들은 김오환 교수님의 열정을 기억하고 있으며 교수님이 거름을 주었던 그 꿈을 성취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보내주신 기금을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
|
| ⓒ e-전라매일 |
| |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3월 2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