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희망 찾기, 김관영 새 도지사에 바란다(5) - K-POP의 고향, 새로운 K-POP의 중심이 될 전라도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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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도지사께 바라는 가장 심각한 제안이 바로 전라도 땅의 전라도 음악의 자산을 가지고 세계 음악시장에서 우뚝 선 주인공이 바로 전라도의 아들임을 자랑스럽게 드러내 놓고 있다. 이들이 벌어들인 명성과 돈은 천문학적 그 크기나 액수를 헤아리지 못할 지경이다. 바로 우리 안에 있는 놀라운 인물자산, K-POP의 독보적인 기둥인 된 이수만의 SM엔터테인먼트, 이 SM의 잘 알려지지 않는 천재 작곡가 유영진, 그의 경력은 전주 상고 졸업, MBC무용단 출신이라는 초라한 경력 밖에 없지만 그를 부를 수 있는 이름은 오직 천재작곡가, HOT SES를 시작하여 소녀시대, 슈퍼주니아, EXO를 만든 K-POP의 원조 음악 저수지이다. 세계적 원더걸스, 보이그룹 GOD, 2PM, 2AM의 굵직한 성공의 주인공인 JYP의 박진영은 바로 전라도 옥구 대야면 보덕리 출신이며, 전라도 춘향의 고장 남원 양씨의 음악적 핏줄을 살려낸 이가 바로 KPOP의 새로운 신화 YG의 양현석이다. 두말하면 잔소리인 BTS를 만든 글로벌 KPOP의 원조 방시혁 작곡가가 바로 전라도의 KS마크로 전주고와 전주 여고 출신 부모를 둔 알짜배기 전라도 아들이다. 이들 K-POP의 주역들이 퍼올리는 K-POP의 본류, 그 수원지는 바로 전라도의 문화적 유산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천년 넘게 잘 다듬고 지켜온 전라도 음악의 샘물을 마음껏 퍼 올려서 세계를 이롭게 하는 전라도 음악에서 글로벌 세계 음악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 그래서 전라매일 신물 칼럼과 유선 전화를 통해 공개적으로 BTS의 아버지 작곡가며 대표인 방시혁에게 제안하였다. 그 첫 번째가 내년 2023년 8월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The World Scout Jamboree], 세계스카우트연맹에서 4년마다 개최하며, 세계 172개국에서 청소년과 지도자 5만 명 이상이 참여하여 우정과 화합의 장을 만드는 전 세계적인 야영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때인데 바로 이 행사에 조건 없이 세계 젊은이들을 위한 BTS 음악캠프를 열어달라는 부탁이었고 두 번째는 전주 종합운동장에 BTS아레나 설립에 대한 제안이다. ‘그대 아버지의 고향, 전주에 설왕설래하는 과제가 하나. 1963년 개장. 1980년 증축한 전주 덕진구 덕진동 소재의 종합운동장 재개발 사안인데 수용인원 3만명 규모의 알토란 부지로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전주시장으로 재직할 당시 민간 사업자에게 이곳을 양도하고 대신 기부채납을 받아 야구장과 종합운동장을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에다 짓기로 결정 한 것. 사업자는 롯데쇼핑으로 결정하고 롯데쇼핑이 이곳에 쇼핑몰과 호텔, 영화관 등을 건설하는 문화 컴플렉스를 조성하겠다고 했지만 후임 김승수 전주시장이 취임하면서 ’지역 소공상인들의 목소리도 들어야 한다’며 사업을 취소시킴과 동시에 이곳에 컨벤션센터를 유치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지만 지지부지 무산되었다. 그러나 차기 지방 정부에서 다시 재개발 계획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롯데와 같은 대형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면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같은〔BTS 월드〕를 제안하고 싶다. K-POP를 테마로 한 대형 복합 테마공원으로 기존 종합운동장을 재개발, 최소 1만명이 관람 할 수 있는 BTS 아레나가 중심이 되어, 전라도 농산물 쇼핑몰과 전주 대표 음식을 테마로 한 K food점, 청소년과 가족이 저렴하게 숙박가능한 호텔, 그리고 매년 전주 소리축제와 공동으로 클로스오버 무대를 기획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벌어지는 모든 행사와 이벤트가 유튜브, SNS로 생방송하고. CJ ENM. Jtbc등 방송사와 공동 기획한 새로운 음악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작하고자 하는 꿈이다. 또 전주의 대표적 작곡가 유영진을 영입하여 〔유영진 K-POP 아카데미〕를 전 세계 젊은이를 대상으로 모집 운영할 수 있는 꿈도 꿀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래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 시설을 조건없이 방시혁이 대표로 있는 하이엔 엔터테인먼트나 SM의 유영진 작곡가, JYP의 박진영 대표, YG의 양현석에게 적극적으로 전주공설운동장 시설과 부지를 무상 30년 임차를 제안해보면 어떨까? 단독으로 할 수도 있을 것과 고향을 위한 공동 투자를 고려해볼만 하지 않은가? 또 다른 하나 지난 2002년 월드컵이후 프로축구 K-리그 최강팀인 전북현대의 홈구장으로 사용되는 전주월드컵경기장을 경기가 열리지않는 날을 사용하면 막대한 투자비용없이도 편리한 현대식 K-POP 공연 아레나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기존 전주 공설운동장엔 K-POP의 본부로 1만명 정도의 공연장, 음악 아카데미, K-POP 커버댄스 연습장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문화 사업의 투자나 천재, 예술가은 지원의 원칙은 여건이 허락하는 대로 충분히, 그러나 간섭이나 규제는 No 없는 것이 원칙이다. 이러한 천재나 예술가의 상상력은 일반 상식이나 평범한 규정, 매뉴얼에 묶여있는 영역이 아니며, 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의 날개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않되기 때문이다. K-POP의 기대하지 못했던 태풍같은 성공을 한반도 누구도 상상하지도 못했던 성공이다. 본인 스스로도 놀라고 당황해 하는 성공, 이 성공이 보다 넒은 세상에 더 크게 사용되어지고 이롭게 될 수 있도록 새로운 김관영 자치정부 수장의 결단을 기대해 본다.
/최공섭 프리랜서 피디 |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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