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아들들! 기적을이루다
우리도 인생을 살아가며 매 순간 어려움이 닥칠 때 결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기적을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길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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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살아가면서 간혹,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기적은 단순한 우연으로 일어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기적이 일어나기까지 열정과 도전으로 그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희망이라는 끈을 결코 놓아서 안 된다. 카타르 월드컵의 축구를 보면서 기적을 만들기 위해 우리나라 대표 선수단들이 얼마나 국가를 위해 땀방울 하나하나에 그들의 피와 정신력이 깃들어 있는지 알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훌륭한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는 “손 선수가 365일 중에 단 하루라도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았고, 꾸준한 노력과 정신력 하나로 꿋꿋하게 이 길을 걸어왔다” 그리고 아들에게 늘 겸손하라고 가르침을 주셨다는 인터뷰를 보고 감동하였다. 자기 아들이 축구선수로서 전 세계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늘 방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늘 대중들에게 겸손하라”라는 가르침 속에서 그의 아버지가 더욱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되었다. 그의 아버지에 그 아들이 탄생 될 수밖에 없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손흥민을 키우신 아버지의 가르침 속에서 대한민국의 기적의 뿌리를 볼 수 있었다. 또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BTS, 전 세계의 아미들은 그들의 노래에 열광하고 있다. 그들의 노래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빌보드 차트에 오르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올리고 있다. 순간마다 기적을 이루고 있다. 그 기적의 이야기 속에는 새로운 신곡이 나올 때마다, 하루에 4시간만 자고 매일 연습하며 10여 년의 무명생활 지내며 땀과 노력으로 그 자리에서 설 수 있었으며 또한, 기적을 이루었다고 한다. 월드컵 카타르 개막식 무대에 오른 정국은 B.T.S에서 제일 어린 정국이가 발탁되어 무대에서 설 수 있게 된 이야기 역시 대단하다. 동양인데도 불구하고 빈살만 왕세자 카타르 국왕이 대한민국의 아들 B.T.S의 정국을 간절히 원했다. “는 에피소드를 남기고 있다. 전 세계에 유명한 가수들도 많을 텐데, 정국이가 얼마나 가수로서 훌륭하면 월드컵 무대에 그를 초대 했을까? 정국이 불렀던, 월드컵 노래는 벌써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다. “드리머스”가 월드 차드 1위에 오르고 있고 “믿으니까 이룰 수 있다”라는 꿈의 메시지의 노래로 그는 전 세계를 향해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대한민국은 열정과 도전의 나라이고 기적을 만드는 나라이다. 손흥민과 정국을 보더라도 기적은 그냥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노력과 피와 땀의 결과들이 기적을 이루는 것이다. 월드컵 축구경기에서 우리나라와 포르투갈 경기는 흥분의 도가니 속에서 시작되었고, 전 국민은 응원하며 열광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희망 하나로 대표 주장으로서 동생들을 격려하며 팀을 이끄는 손흥민의 지도력과 인성으로 기적을 탄생시켰다. 전 세계는 대한민국이 12년 만의 기적이라고 했다. 16강의 기적은 손흥민으로부터 이루어졌다. 애국심 하나로, 국민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에 1분의 기적을 이룬 사나이는 역시 손흥민의 발끝에서 이루었다. 세상은 손흥민에 열광했고 대한민국의 국민은 기적에 흥분했다. 그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기적을 만들어냈다. 나는 이 순간 B.T.S의 정국이 노래한 드리머스가 내 귀에서 메아리쳐 오르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 기적을 보면서 손흥민도 대한민국 국민도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기적을 전 세계에 증명해 보이는 순간이다. 기적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에디슨 말한 것처럼 “1%의 가능성과 99%로의 노력”으로 이루는 그것이 기적을 만든 것이다. 대한민국의 기적을 탄생시킨 아들을 보며 우리도 인생을 살아가며 매 순간 어려움이 닥칠 때 결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기적을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길 빌어본다.
/이 종 순 교육학박사/예솔원장 |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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