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국민들을 위하는 대통령을 뽑는 방법(2) 유능함과 무능함을 분별하는 역량 분석과 진단
깨어있는 시민의 몫으로 최동석 인사조식연구소의 강의와 제언을 같이 연구하면 새로운 사람 보는 안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보는 눈으로 정확히 인재를 가려내자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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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이든 정부든 인사조직의 기본 목적은 유능한 인재를 골라 그에게 직무를 부여하고 바람직한 성과를 얻어내는 데 있다. 특히 공적 임무를 훌륭하게 수행하여 성과를 낼 대통령이나 고위 공직자, 국회의원등을 선택함에 있어 인재의 역량 분석과 진단이 가장 중요하다. 한국 정치 분야가 어떤 분야보다 낙후되어 있는 이유 역시 중국 당나라 이래로 갖고 있는 신언서판의 인물론이 대세인 인사시스템으로 오늘의 한국 정치를 뒤떨어지게 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일 것이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을 모른다’는 말이 있듯이 누가 대통령으로 선택한 윤석열이 이런 인간일 줄 알았을까? 촛불 정부의 막강한 인기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어찌 그리 무능할 줄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70%의 민주당 당원 지지로 대통령 후보가 된 이재명을 향한 문재인이나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비겁한 행동등으로 윤석열 정부를 탄생하게 한 결과가 되어버린 그들의 정치적 과오를 어떻게 되돌릴 수 있는가? 대다수 촛불 국민들이 검찰개혁, 교육, 재벌, 언론 개혁등을 위해 180석의 절대적 지지를 보여 주었지만 정작 중요한 어떤 개혁조차 하지 않고 그대로 기존 기득권의 이익에 안주해버린 그 무능함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해방 이후 처음으로 가진 개혁의 기회를 고스란히 놓쳐버리고 안일한 정치 놀음만 했던 민주당 정부의 무능을 인하여 현재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고난을 당하고 있지 않은가? 앞으로 나아가기는 커녕 도리어 거꾸로 가는 퇴행적 세상을 경험하게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자신들의 어리석음과 무능함을 깨닫지 못하고 그저 핑계나 구실을 찾고 틈만 나면 잘한 성공 스토리로 자기 자랑만 반복하고 있으니.... 코로나 사태 때에도 한 길 사람 속을 몰라 벌어진 어리석음 때문에 550만명의 자영업자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원하지 않으면서 재정 건전성이 나쁘다는등 이유같지 않은 핑계를 대어 국민을 속인 무능한 장관의 책임을 어떻게 다시 물을 수 있는가? 그러므로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이 더욱 필요하다. 사람을 정확하게 보는 분별력이 더욱 중요한 때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람보는 안목, 정확하게 그 사람의 역량을 분석하고 진단하는 유튜브의 인사조직연구소 경영학자 최동석의 충언은 우리 시대에 정말 소중한 교훈이다. 캐나다 캘거리 대학의 이기범교수가 쓴 ‘H 팩터의 심리학’에서는 정직과 겸손을 인간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성격 요인으로 또 다른 성격 요인(정서성, 외향성, 원만성, 성실성, 개방성)과 어우러져 개인의 독특한 성격을 형성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결국 인간의 타고난 성향은 잘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는 옛말대로 교육으로 고치는 것은 분명한 한계가 있음을 보여 보여주고 있다. 그러므로 과거 그의 행동과 성과를 알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이러한 원리에 따라 경영학자 최동석은 처음으로 유능함과 무능함을 분별하는 역량 분석과 진단법인 ‘성과예측 모형’을 만들어 정확하게 사람보는 안목을 규범화하였다. 그러므로 특히 공적 임무를 맡을 인재 선발은 역량(Competency)에 따라 선발하고 성과 책임(Accounterbility)으로 보상하면 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개인의 타고난 내적 성향으로 따르므로 이러한 내적 성향은 정확하게 분석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의 내적 역량은 어떤 사건, 상황이나 문제들을 이해하는 분석적 사고, 전체 상황을 이해한 후 핵심적인 문제점을 찾아내는 개념적 사고, 현실적인 제약을 뛰어넘는 영재성과 기존 관념이나 통념을 뛰어넘는 창의성등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인재를 선발함에 있어 그가 과거에 이뤄 놓은 성과를 분석하여 미래에도 그의 직무 성과를 예측할 수 있다. 그러나 전남지사 시 공약 이행률 최하의 성과를 가진 사람을 국무총리에 임명하여 중대한 개혁 과제를 맡겼지만 개혁할 절호의 기회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의 뻔뻔스런 무능함을 국민은 고스란히 지켜봤지만, 자신의 대통령 선거에 약간의 도움을 받은 이유로 거의 범죄 수준의 피의자인 한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임명하고 더 나가서 차기 대통령까지 이르게 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인사실패를 더 이상 다시는 볼 수는 없다. 과거 민주당 정부에서처럼 그저 좋은 말, 우아한 말과 품격있는 말만 번드르하게 늘어놓고 그토록 촛불시민들이 원한 개혁을 방관한 민주당의 수박같은 정치가들의 유능함과 무능함을 분별해내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역사적 상황인식이 전혀 없는 문재인이나 겉으로는 국익을 운운하지만 오로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무엇이든 거침없이 행하는 윤석열, 한동훈, 김건희 정권같은 인사실패를 다시는 반복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깨어있는 시민의 몫으로 최동석 인사조식연구소의 강의와 제언을 같이 연구하면 새로운 사람 보는 안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보는 눈으로 정확히 인재를 가려내자. 보다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는 유튜브 최동석의 인사조직연구소를 참조하시길 바란다.
/최공섭 프리랜서 PD |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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