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홍성모 작가 기획전 ‘오프닝’
지난 19일 오프닝 개최…오는 2월 6일까지 전북예술회관서 진행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1일
본지가 주최 주관하고 전북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는 전북특별자치도출범기념 오산 홍성모 작가의 특별 기획전이 지난 19일 오후 3시 전북예술회관에서 성대하게 막이 올랐다. 이 행사에는 본지 홍성일 대표이사, 우범기 전주시장, 오산 홍성모 화가, 본지상임고문 나혁일, 추진위원장 홍성학, 준비위원장 박정철, 사무총장 강용훈 등이 참석했다. 홍성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먼저 온전히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이번 홍성모 작가 기획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의 협력과 의지로 새로운 도정을 개척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획전의 서막을 알리는 오프닝에는 순창군 쌍치에서 박현수(쌍치면장) 쌍치노인회장, 지역유지, 학생을 포함한 3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순창군 쌍치면 운암리 이장 홍희표씨가 참석해 깊은애정을 가지고 홍성모 작가의 행로에 큰 도움을 주겠다고 격려했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최영일 순창군수도 순창의문화예술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홍성모 작가의 작품활동에 앞으로 많은 도움을 주겠다는 약속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특별 전시는 오는 2월 6일까지 전북예술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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