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 전동차 안전운행 간담회
전동차 안전관리 대책 논의 및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등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29일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정창옥)는 최근 전주 한옥마을에서 발생한 전동차 전복 사고와 관련해 29일 전주한옥마을사업소에서 한옥마을 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 이번 간담회는 한옥마을 내 전동차 운행자 증가로 무면허, 안전모 미착용, 역주행, 인도 침범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활동과 원활한 교통안전 활동으로 국민 편의를 도모하고자 실시되었다. 특히 한옥마을 전동차 안전관리 대책 논의와 한옥마을 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추진 협의 등이 이루어졌다. 경찰 관계자는 “전동기 안전수칙 및 관련 법규 준수 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광현 기자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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