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 함께하는 적십자봉사회 신규 결성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 적극 참여 통한 선한 영향력 전파 다짐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02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이선홍)는 익산적십자봉사관에서 함께하는 적십자봉사회(회장 기해림) 신규 결성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결성식에서 함께하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35명은 봉사원 서약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적십자 운동의 이해, 봉사원 기본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함께하는 적십자봉사회 기해림 회장은 "우리 봉사회가 인도주의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함께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 활동을 통해 더 나은 익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익산시에는 함께하는 적십자봉사회를 포함해 17개의 적십자봉사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428명의 봉사원들이 이재민 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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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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