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이차전지 공장서 노동자 6m 아래로 추락해 중상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09일
군산의 한 증설공사 현장에서 노동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9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9시41분께 군산시 오식도동의 이차전지 소재 생산 공장 내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A(50대)씨가 6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작업 중 이동을 위해 차고 있던 안전고리를 뺀 후 움직이다가 돌출된 철사에 걸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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