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마을 포구서 무동력선 화재…쓰레기 태우다 발화 추정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3일
지난 12일 오후 6시24분께 전북 부안군 계화면의 한 마을 포구에 있던 무동력선에서 불이 나 3시간3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선박 2대가 전소되고 1대가 일부 소실돼 2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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