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 세계알레르기주간 행사 개최
알레르기 정보 제공 및 무료 알레르기 검사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9일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2024년 세계알레르기주간을 맞아 알레르기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과 예방법 등을 알리는 ‘세계알레르기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세계알레르기주간 행사는 세계알레르기주간(6월 23일~29일)에 맞추어, 오는 24일, 25일은 본원 권역호흡기센터 1층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26일, 27일은 찾아가는 세계알레르기 주간 캠페인으로 김제시 실내체육관, 완주시 보건소에서 각각 진행하고, 그밖에 병원 및 보건소 사업관련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권역호흡기센터(센터장 박성주),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김소리 교수) 및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전북지회에서 공동 주최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모든 연령에서 발생 가능한 ‘식품알레르기’ 우리는 극복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행사 기간을 맞아 다양한 알레르기 관련 정보 제공, 무료 알레르기 피부 반응 검사, 행사 기간 동안 퀴즈를 통한 상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센터장 김소리 교수(호흡기알레르기내과)는 “전북도민들에게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예방관리방법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상담이나 교육을 원하는 지역주민은 언제든지 온라인 및 전화 상담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자유롭게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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