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이재민 수해복구작업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15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이선홍)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세대를 대상으로 익산시 여산면 일대에서 이선홍 회장, 익산 적십자 봉사원, 직원 등 50여명이 복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해 현장에 투입된 봉사원과 직원은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상가와 주택을 방문해 가재도구 정리, 토사 제거, 쓰레기 분리 등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복구활동에 힘썼다.
또한, 적십자 전북특자도지사는 앞으로도 행정기관과 협력하여 피해지역의 간식 및 부식 등 물품지원요청에 대응하며 침수 주택 및 농경지 등 복구 지원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이선홍 회장은 “피해 지역에 빠른 복구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며 “인적·물적 지원을 통해 수해 지역의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광현 기자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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