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전북지원단, 지역아동센터 운동회 개최
40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관계자 참여, 다양한 프로그램 호응 아동 프로그램으로 친밀감 형성, 협동·배려 통해 사회성도 향상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06일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단장 최현영)이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나답게 크는 운동회’를 개최했다.
5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운동회에는 지역아동센터 40개소 아동과 현장 교사,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및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굿네이버스 전북지부(김경환 본부장), 전북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유기용 관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구미희 본부장)도 참여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아이들을 격려했다.
운동회에서는 마술쇼와 랜덤 플레이댄스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은 느린 아동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에 따라 협동과 배려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진행됐다.
최현영 전북지원단장은 “복권위원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특별자치도 유관 기관, 지역아동센터 등 아이들을 위해 많은 지원의 손길을 아끼지 않으시는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의 감사를 드린다”며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이 더욱 확대되어 아동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은 느린 학습 아동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이 복권위원회, 사랑의 열매 등의 지원을 받아 각 지역아동센터에 현장교사를 파견해 교육이 이뤄지는 사업이다./이광현 기자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