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4 02:43: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요일별 특집

<미미쌤영어(송영화)>It will take an hour

1시간 정도 걸릴 거예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4년 08월 13일
잉글짹짹 여러분은 평소에 출퇴근할 때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회사가 집에서 가까워서 걸어가도 되는 거리면 제일 좋죠. 하지만 거리가 멀면 자차로 운전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야만 하잖아요. 저는 요즘 시드니 Rhodes에 있는 카페에서 일하고 있어요. 출근하려면 버스타고 40분 정도 걸려요.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될까요?
“It takes about 40 minutes by bus to get to work.”
'시간이 걸리다‘는 것은 ‘TAKE’로 표현합니다. 만약 평소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말하고 싶을 때는 ‘항상 시제’라고도 불리는 [현재] 동사인 ‘take’ 그대로 써주면 돼요. 만약 앞으로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상해서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표현하고 싶을 때는 [미래]로 바꿔서 ‘will take’로 써주면 된답니다. 간단하죠? 다양한 상황에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봅시다.

▶ 저녁 식사 시간
A: 저녁 준비 다 하는 데 얼마나 걸려? “How long until dinner is ready?”
B: 모든 요리하는 데 한 시간 걸릴 거야. “It will take an hour to cook everything.”
A: 알았어, 그동안 내가 식탁 준비할게. “Okay, I’ll set the table in the meantime.”
▶ 공항 가는 길
A: 공항까지 운전해서 가는 데 얼마나 걸려? “How long will it take to drive to the airport?”
B: 교통이 막히지 않으면 한 시간 걸릴 거야. “It will take an hour if there’s no traffic.”
A: 좋아, 그럼 충분히 시간이 있네. “Perfect, we have enough time then.”
▶ 병원 진료 대기 중
A: 의사 선생님을 만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해요? “How long will it take to see the doctor?”
B: 한 시간 걸릴 거예요; 현재 다른 환자와 함께 있어요. “It will take an hour; the doctor is currently with another patient.”
A: 괜찮아요, 여기서 기다릴게요. “That’s fine, I’ll wait here.”

만약 “한 시간 반이 걸릴 것이다”는 말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시간을 말하고 싶을 때는 ‘분침’을 떠올려 주세요. 분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표현해 주면 됩니다. ‘한 시간 반’이 지났다는 것은 분침이 한 바퀴 돈 다음 반 바퀴 돌았다는 거잖아요. 한 바퀴 돌아서 ‘one’ 그리고(and) 반 바퀴 ‘a half’ 돌았다는 의미로 ‘one and a half hours’라고 표현합니다. 만약 ‘세 시간 반’ 걸렸다고 [과거]도 표현해 볼까요?
“It took three and a half hours.”

역까지 걸어서 30분 걸린다. “It takes 30 minutes to walk to the station.”
프로젝트를 끝내는 데 두 시간 걸렸다. “It took two hours to finish the project.”
거기까지 가는 데 한 시간 정도 걸릴 것이다. “It will take about an hour to get there.“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4년 08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