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체육회, 도민체전 참가선수단 방문 격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25일
김제시체육회(회장 한유승)는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시 대표선수단의 훈련장을 찾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 총 38개 종목에 역대 최대 규모인 812명이 참가하는 김제시선수단은 지난 7월부터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이번 대회를 앞두고 자체 훈련 및 연습경기 등을 통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해 왔다. 김제시체육회는 그에 맞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종목별로 최소 2~3회 이상 훈련장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한유승 김제시체육회장은 “이번 도민체육대회는 김제시가 체육도시로 거듭나고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민체육대회를 위해 열심히 훈련 중인 선수 및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부상없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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