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피해 복구 지원 1,000만원 전달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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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이선홍)는 16일(수) 전북특별자차도의회(의장 문승우)가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전달해 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피해복구에 사용되었다.
문승우 의장은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사는 올 여름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익산, 군산, 완주 지역에 봉사원 329명 수해복구 및 656명 대상 구호 활동, 긴급구호세트 353개 비상식량세트 87개, 심리회복지원 63명을 지원한 바 있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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