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기간 특별경계근무 안전한 대회진행을 위해 특별경계근무 돌입
순찰강화, 긴급대응태세 확립, 소방력 근접배치 등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7일
전주완산소방서(서장 박경수)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기간동안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간인 10월 22일~24일에 시행되며 전주완산소방서의 인력과 장비가 동원되어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중점 추진사항은 ▲행사장, 숙박시설 등 순찰노선 확대 및 순찰 강화 ▲대형재난 대비 긴급 대응태세 확립 ▲주요행사장 소방력 근접배치 ▲신속한 공동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 및 강화 등이다.
또한 대회기간 전 사전대비로 9월부터 관내 숙박시설 화재안전조사, 현장방문행정, 현지적응훈련 등을 실시하여 화재 취약요소 제거 및 관계인 소방안전관리 컨설팅을 실시한 바 있다.
박경수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인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가 중요하다”며 “대회기간동안 도민과 방문객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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