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덕진소방서, 2025년 중점관리대상 56개소 선정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9일
|
전주덕진소방서(서장 강봉화)는 19일 화재 등 각종 대형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2025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56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점관리대상은 대형건축물 또는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하거나 다수의 인원이 출입하여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특별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을 말한다.
전주덕진소방서는 기존 중점관리대상 및 신규 대상물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진행하여 업무시설 1개소, 숙박시설 7개소, 공장 7개소, 근린생활시설 1개소, 문화 및 집회시설 1개소, 복합건축물 11개소, 판매시설 4개소, 의료시설 21개소. 노유자시설 3개소를 2025년 중점관리대상으로 최종 선정하였다.
선정된 대상에 대해 중점관리대상처 관리카드를 정비하고 화재안전조사 및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순차적인 현장 지도 방문을 통해 화재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설 관계자 자율소방안전관리 체계를 위한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강봉화 전주덕진소방서장은 “위험성 평가와 대상물의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 2025년도 중점관리대상물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로 대형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