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하고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라˝
<전북특별자치도어린이집총연합회>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1일
전북특별자치도어린이집총연합회는 11일 성명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를 "헌법 질서를 무너뜨리고 국민의 기본권을 억압한 초유의 사태"로 규정하며,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다.
연합회는 계엄령과 정치적 무책임으로 인한 경제적 혼란이 아이들의 성장 환경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치적 혼란과 경제 위기의 대가를 아이들이 치르고 있다"며 영유아들을 희생양으로 삼지 말 것을 강하게 요구했다.
성명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퇴진과 함께 국민의힘의 책임을 강조하며, "아이들의 꿈과 권리를 파괴하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연합회는 사퇴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도민과 함께 거리로 나서 촛불을 들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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