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 전북지역위원회, 서서학동에 백미 기부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5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전북지역위원회(상임대표 소준노)는 서서학동 주민센터(동장 김현주)를 찾아 50만원 상당의 백미 22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루어졌으며, 백미는 서서학동 주민센터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소준노 상임대표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실천하게 됐다”며 “이번에 전달한 쌀이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주 서서학동장은 “노무현재단 전북지역위원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는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전북지역위원회의 기부는 이번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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