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최우수상’수상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9일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9일 시에 따르면 김제는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세외수입 징수 실적 및 관리‧운영 시책을 평가해 징수율 제고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인구와 재정 현황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세외수입 징수율 등 정량평가(80점)와 자체 징수 노력도 등 정성평가(20점)를 합산해 종합적으로 이뤄진다. 시는 2024년 평가에서 징수율 개선, 체납액 징수 실적, 징수·체납관리 노력도 등 정량‧정성평가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 평가그룹 내 지자체 중 1위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김제=박수현 기자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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