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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총경 김현익) 수송지구대에서는 ‘25.1.17. 설명절 전‧후 기간 평온한 치안확보를 위해 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대상으로 범죄취약장소를 선정하여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융기관 23개소, 금은방 10개소, 편의점 39개소, 무인점포 18개소 및마트, 여성 1인 운영업소 등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하면서 CCTV각도 조절 및 추가설치 권고 등 위급상황시 신고요령 등 대처방법을 집중 홍보 하였다.
이명준 지구대장은 금융기관대상 방범진단시 은행원 대상으로 500만원이상 고액인출시 112신고토록 적극홍보하여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없도록 협업체제를 유지하면서 범죄 취약장소를 대상으로 거점 및 연계순찰을 적극적으로 실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