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수리시설개보수 예산 133억원 확보
- 한국 농어촌公 동진지사, 김제시 17,145ha의 수리시설 유지 및 보수를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 기대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0일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하인호)는 2025년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및 준설을 위해 예산 13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수리시설을 정비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농업인들의 생산성 향상과 농업환경 개선을 도모할 예정이다. □ 이번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은 신규 5개 지구가 선정되어 총 15개 지구로 수원공 및 용배수로 개보수와 저수지 준설을 포함하고 있다. □ 동진지사 관계자는“이번 사업비 확보로 지역 내 주요 수리시설의 개보수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노후 수리시설을 정비하여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번 개보수 사업은 관내 주요 저수지 및 용배수로 등 수리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설 노후화로 인한 누수 및 유지관리 비용 증가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홍수 등 극한 기후에 대비한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보수와 유지관리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제공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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