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서,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 범죄예방활동 강화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3일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유오재)는 2월 17일부터 3월 14일까지 한 달간 대학교 주변 원룸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새 학기를 맞아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시기에 절도, 주거침입, 성범죄 등을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 주변 원룸가, 공원, 공중화장실 등에 대하여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탄력순찰 및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범죄 불안요소를 제거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야간 시간대(21~23시) 우범지역에 대하여 캠퍼스폴리스(전주대)·자율방범대 등 방범협력단체와 협조, 공동체치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오재 서장은 “신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예방활동과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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