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1 06:40: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문화

전북, 꽃과 함께하는 감성 봄 여행지 14선

봄의 설렘과 꽃들의 향연!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전북특별자치도
상춘객을 위한 특별한 여행지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6일
전북특별자치도가 봄을 맞아 상춘객들을 위한 ‘전북 봄 여행지 14선’을 선정했다.

벚꽃, 철쭉, 유채꽃 등 다채로운 봄꽃이 만개한 명소들이 포함돼 있어, 감성적인 봄나들이를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전주에서는 한옥마을 인근 ‘완산 꽃동산’이 벚꽃과 철쭉이 어우러진 장관을 선보이며, 군산의 ‘은파호수공원’은 벚꽃 산책로와 야경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나들이 명소로 꼽힌다.

익산에서는 ‘용안생태습지공원’의 유채꽃밭과 ‘달빛수목원’의 왕벚꽃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정읍의 ‘정읍천 벚꽃길’은 5km에 걸쳐 1,200여 그루의 벚꽃이 만개하며, 남원의 ‘구서도역’은 감성적인 풍경으로 인기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김제의 ‘휘게팜’에서는 농촌 체험과 함께 봄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완주의 ‘공기마을 편백나무숲’은 피톤치드 가득한 힐링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진안의 ‘마이정원 미로공원’은 미로원과 역사박물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며, 무주의 ‘설천 뒷작금 벚꽃길’은 강변을 따라 트레킹하며 봄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장수의 ‘봉화산 철쭉 군락지’는 철쭉이 능선을 따라 장관을 이루며, 임실의 ‘옥정호 작약꽃밭’은 호수를 배경으로 한 유일한 작약 명소로 꼽힌다.

순창의 ‘경천로 벚꽃길’은 개나리와 벚꽃이 함께 피어 화사한 봄 풍경을 선사하며, 고창의 ‘고창 꽃 정원’은 대규모 조경 프로젝트로 전통적인 미와 자연이 조화를 이룬다.

마지막으로 부안의 ‘수성당 유채꽃밭’은 바다와 유채꽃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제주도 못지않은 봄꽃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다채로운 봄꽃이 만개한 전북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이광현 기자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