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 군산서 승용차에 치인 여성 끝내 숨져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6일
지난 5일 오후 11시7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에 치인 보행자 A(여)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당시 A씨가 지닌 소지품이 없어 신원 확인이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6일 승용차 운전자를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씨의 지문 등을 채취해 그의 신원을 확인할 예정이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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