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소방서, 故성공일 소방관 순직 2주기 추모식 거행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9일
김제소방서는 지난 6일 국립대전현충원 소방공무원묘역에서 故성공일 소방관 순직 2주기 추모식을 거행 했다고 9일 밝혔다.
故성공일 소방관은 2023년 3월 6일 김제시 금산면의 주택화재 현장에서 건물 내부에 있는 사람을 구조하기 위해 진입하였다가 갑자기 커진 화재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순직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故성공일 소방관 유가족을 비롯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16명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리며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제소방서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헌신하신 故성공일 소방관의 희생을 절대 잊지않겠다”며, “다시는 이러한 안타까운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현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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