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새만금경제국, 지역사회 돌봄 문화 `앞장`
천사무료급식소 김제지소에서 배식 봉사활동 펼쳐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3일
김제시 새만금경제국이 지역사회 돌봄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13일 김제시에 따르면 경제 중심 축을 이끄는 새만금경제국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지난 11일 새만금경제국 김용현 국장을 비롯한 부서장 등 11명은 최근 천사무료급식소 김제지소를 찾아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설렁탕 배식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자원봉사 참여를 넘어,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국장과 부서장들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대에 나서 설렁탕과 반찬을 정성껏 담아내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따뜻한 인사와 함께 식사를 전달했다.
김 국장은 “도시개발과 경제 인프라 확충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사람 중심의 따뜻한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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