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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도민 숙달 확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안전운동 비영리민간단체 국민안전관리진흥원은 행정안전부 교육대행기관으로 전북에 지사로 자리잡은지 이제 3년차 이지만 도민 생활 저변에서 수없이 많은 안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세월호 11주기를 기하여 전주서원 시니어클럽에서 4월15일부터 16일 양일간, 생존수영과 관련있는 수영장에서 근무하는 시니어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을 진행하면서, ‘알긴 알지만 선 듯 나서기가 어려운 CPR이였다’는 시니어들의 자존감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었다.
심폐소생술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기 쉽도록 하나하나 풀어가며 실습위주로 진행한 교육은 ‘잘 알기에 안 받아도 된다는 생각을 했다’에서 ‘정말 좋은 시간이였다. 감사하다. 이제는 자신있다’라는 환경으로 바꾸는 시간이 되었다 한다. 국민안전관리진흥원 원장은 “한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시니어 분들과 개인별 실습을 지도해주신 진흥원의 가족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CPR을 전 도민이 자신있게 행할 때 까지 달려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지금도 묵묵히 소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시민 안전 단체들의 활동이 있기에 전북 특별자치도는 살기 좋은 도시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