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범죄예방 활동에 총력
전주덕진경찰서,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 추진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4일
전주덕진경찰서(서장 김인병)는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 등 불교 행사에 신도‧관광객이 다수 참석할 것을 예상하여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9일간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중심으로 다수의 신도‧관광객 방문이 예상되는 관내 주요 사찰 주변의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범죄 취약점을 확인, CCTV 등 방범 시설물 이상 유무 등을 집중 점검하고, 사찰 관리인 등을 대상으로 연등, 촛불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 불전함 및 문화재 도난방지를 위한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또, 범죄예방 활동 기간에는 취약 시간대 순찰 강화를 통해 112 신고 현장 대응에 주력하고, 행사 당일 차량 정체가 예상되는 지점은 교통기능과 협조하여 혼잡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인병 덕진경찰서장은 “우리 전주시민들이 걱정 없이 부처님 오신 날을 보낼 수 있도록 범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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