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치안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김제경찰서 방문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19일
김제경찰서(서장 박승준)는 경찰대 치안대학원 소속 외국인 8명을 초청하여 김제경찰서 및 김제 치안 활동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찰대 치안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현지 경찰관으로, 한국의 치안시스템을 학습하기 위해 석박사 과정을 학습하고 있다. 8명의 치안대학원 유학생이 김제경찰서에 방문하여 김제의 치안과 112시스템, 수사 방법 등을 들으며 김제만의 치안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학생들은 지역 주민에게 다가가 선제적으로 범죄를 예방하는 정책인 ‘온동네 한바퀴’에 대해 집중하였다. 외국인 유학생 중 한명인 Laura는 ‘김제는 김제만의 치안 활동이 독특하다’며 ‘지역특성을 살린 정책이 지역의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박승준 김제경찰서장은 ‘치안대학원 외국인 유학생들이 방문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김제의 치안을 알리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제경찰서는 앞으로도 김제만의 특색있는 치안 정책을 펼쳐 지역주민이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김제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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