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투·개표소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체계 강화로 안전한 환경 조성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9일
군산소방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안전하게 치르기 위해 5월 28일(수) 18시부터 5월 30일(금) 18시까지, 그리고 6월 2일(월) 18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인 6월 4일(수)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투·개표소를 포함한 선거 관련 주요 시설의 안전 확보와 유사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조치로, 선거 기간 동안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집중 대응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및 투표소·개표소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지휘관 중심의 현장대응체계를 확립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가용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골든타임 내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총력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군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시민들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겠다”며,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의 안전의식 제고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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