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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변화의 씨앗 뿌려, 뿌리내리고 새로운 기회의 꽃피워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29일

미래 100년의 초석을 위해 달려온 정성주 김제시장이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회의 꽃을 피우고 있다”고 평가했다.

27일 김제시(시장 정성주)에 따르면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8기 3주년 기자회견을 열었다.

시는 김제가 역대 최초로 3년 연속 국가예산 1조원을 돌파했으며 2026년 국가예산도 4년 연속 1조원 돌파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 기업하기 좋은도시로 자리매김하며 30개 기업유치와 7,81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 1,364개 일자리 창출, 제2 특장차 전문단지와 지평선 제2 일반산업단지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 받는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더불어 만경 7공구 방수제, 새만금동서도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와 농생명용지 및 방수제까지 김제 관할로 결정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는 ‘김제 앞은 김제’라는 법과 원칙에 따른 시의 주장의 합리성을 보여준 것으로 김제가 새만금 중심도시임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장기 난제 사업의 해결과 시민중심의 문화예술커뮤니티센터, 지평선 벽골제 다목적 체육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복합센터 등도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또, 지난 2022년에 이어 지난 1월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해 지친시민들의 일상을 위로 했으며 김제상공회의소 단독 설립으로 지역경제 발전의 새로운 견인차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모든 시정의 중심이자 주인공인 시민들의 목소리는 김제시를 성장시키는 힘이다”며 “민선 8기의 정책에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더 특별한 내일, 기회도시 김제의 더 큰 여정을 위해 사명을 다 하겠다”고 민선 8기 남은 1년의 각오를 밝혔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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