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3 22:51: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생활/스포츠

전주시청 배드민턴팀, 임실에서 재능기부

- 시범경기… 생활체육 교류 ‘훈훈’
- 생활체육인·유소년 130여 명 참여
- “전문체육-생활체육 교류 확대”

김성곤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16일

전주시청 배드민턴 실업팀이 임실군을 찾아 지역 동호인들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및 시범경기 행사를 열며 생활체육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행사는 7월 14일 임실다목적체육관 배드민턴장에서 열렸으며, 임실군배드민턴협회 주관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실군 내 각 클럽 소속 동호인들과 초·중·고 유소년 등 130여 명이 참여해, 전주시청 실업팀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체험하고 시범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김병이 임실군체육회장, 홍대환 감사, 김성곤 임실시장상인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병이 회장은 “2036 전주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에 대한 기원을 담아, 생활체육 동호인과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해영 임실군배드민턴협회장은 “전문선수들과의 만남은 지역 동호인들에게 큰 자극이 되었고, 유소년 선수들에게도 값진 동기부여가 됐다”며 “이 같은 교류가 정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현 전주시청 실업팀 감독은 “임실 동호인들의 열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현장에서 전문체육의 경험을 나눌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한자리에 어우러진 뜻깊은 자리로, 전북 배드민턴의 건강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임실=김성곤 기자


김성곤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