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신풍동협의회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06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새마을지도자신풍동협의회(회장 김규영)가 신풍동 평강마을의 취약계층 가정 1곳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6일 오전 8시부터 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을 청소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냉장고와 침대 등 무거운 집기류를 옮기며 도배·장판 교체 작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힘썼다.
김규영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힘을 보태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매년 지역 소외계층 가정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자금을 마련하고, 김제시새마을회(회장 백창민)의 후원을 받아 뜻깊은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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