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나운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길란, 민간위원장 이삼석)는 동백로 나운상가에 위치한 대물집(대표 김대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나운동 착한가게 새롭게 탄생한 대물집은 ‘원조삼촌카세’ 해물집으로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안주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지난 11일 현판을 전달받은 김대원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주민들께서 주신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삼석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대물집 김대원 대표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함께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길란 나운1동장은 “작은 기부가 지역공동체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중소규모 자영업자가 매출의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대물집을 포함해 55개의 착한가게가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