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2025 군산시간여행축제’서 소방안전체험부스 운영...시민 호응 속 안전문화 확산
김현철 군산소방서장, 현장 직접 점검하며 안전관리 총력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3일
군산소방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2025 군산시간여행축제’ 기간 동안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응급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소방안전체험부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부스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 응급처치법 ▲연기소화기 분사 ▲어린이 방화복 착용 및 포토존 사진촬영 등 실질적이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부스 운영에는 의용소방대원과 소방대원들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이 안전 체험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했으며, 축제 기간 내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김현철 군산소방서장은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방문객 안전관리 상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군산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현장을 면밀히 살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체험과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