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 성실함이 만든 빛나는 이름들... ‘이 달의 칭찬소방공무원’선정
화재안전조사·재난현장·행정업무까지 책임감 있는 근무로 귀감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6일
군산소방서는‘이 달의 칭찬소방공무원’으로 소방교 김준수와 소방사 최민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달의 칭찬소방공무원’제도는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조직 발전에 기여하거나 모범적인 생활 태도로 직장 내 화합에 앞장선 직원을 포상하는 군산소방서의 특수시책이다.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며, 선정된 직원에게는 소방서장 표창과 함께 포상휴가 1일이 부여된다.
소방교 김준수는 화재안전조사 담당자로서 화재안전조사의 취지와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민원인들의 정부 정책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갈등을 조정하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상사를 존경하고 후임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밝고 유연한 자세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동료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소방사 최민기는 화재진압대원으로 재난 현장 출동과 장비 유지·관리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소방서무 업무를 병행하며 근무일지 작성과 초과근무 관리 등 행정 업무에도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조직 운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산소방서(서장 김현철)는“작은 노력과 성실함이 모여 안전한 군산을 만든다”며“동료를 배려하고 맡은 업무에 책임을 다하는 직원들이 존중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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