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찰의 안전 ‘최우선’ 위해 안전장비 일제 점검
군산경찰, 21개 지구대·파출소 탑재장비 점검·교육으로 현장대응 능력 강화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13일
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는 지난 13일부터 1주간 현장 경찰관들의 안전과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 교육과 112순찰차 탑재장비를 점검 병행에 나섰다.
교통사고 현장이나 강력사건 출동시 안전 확보 등 각종 112신고 내용에 따른 장비와 준비 태세를 숙지토록 하였으며, 특히 동절기 폭설과 결빙을 대비한 제설장비 등 점검으로 현장 안전 확보에 철저를 기했다.
이번 점검 내용으로는 필수 탑재장비 16종 중에서 △사고·구급시 필요한 안전경고등, 대형 라이트·입간판, 불꽃신호기 정상작동 여부 △안전모, 방검·방탄복 비치 여부 △ 각종 장비의 사용방법, 대처요령 등이다.
임정빈 경찰서장은 “112신고 현장에 출동하는 지역경찰이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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